[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송가인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2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복덩이. 정성을 다하여 기도 드리고 만들어 주신, 우카님의 귀한 선물. 오늘도 감사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이 직접 만든 팔찌를 손에 걸고 미소 짓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민트 컬러 클라우스에 반묶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송가인은 마치 선녀같은 우아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 CHOSUN '미쓰트롯' 진에 당선되며 인기를 몰고 있는 송가인은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