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겸 유튜버 이세영이 실시간 검색어 1위 소감을 밝혔다.
22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에 순위에 올라간 것과 기사들을 캡쳐한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실검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세영은 43.8kg이 찍힌 저울 사진과 더불어 "-2kg 남았다"는 목표 체중을 공개해 '저체중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우려를 샀다.
이밖에도 잠든 남자 친구 몰래 비의 '깡' 춤을 열정적으로 추고 있는 영상 등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한 이세영은 MBN '개그공화국', tvN 'SNL 코리아' 5~8시즌, tvN '코미디 빅리그', 온스타일 '더 바디쇼4'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재일교포 남자 친구와 커플 유튜브 '영평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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