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15년 전 광고 속 자신의 모습을 추억했다.
정가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언제적이더냐 대략 14~15년전~ 저때만 해도 영상 메일을 저렇게 쉽게 보내는 게 흔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세상 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가은이 모델로 출연한 통신사 광고가 담겼다. '송혜교 닮은꼴'로 인기를 모았던 정가은의 미모와 8등신 비율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울 언니의 추억 소환", "영상 메일 단어 자체도 이제 웃김", "방부제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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