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는 결혼 3년 차인 안소미-김우혁 부부가 극과 극 육아 스타일로 갈등을 겪었다. 안소민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만큼 19개월 딸에게 TV를 보여주는 등 뭐든 다 해주려고 했고, 남편은 안소미의 육아법에 남편은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지인들과 함께한 저녁 식사 시간에 부부의 육아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게 음식을 먹여야 한다는 남편의 육아 방식과 다르게 안소미는 "내가 먹는 건 로아도 맛있어" "어차피 지금 안 먹여도 커서 다 먹어"라며 19개월 딸 로아에게 치킨을 먹였던 것.
Advertisement
서로 다른 육아법으로 갈등하는 워킹맘 안소미와 육아 대디 김우혁 부부의 리얼한 일상은 5월 23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