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금 아니고 5금입니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귀여운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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