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T127은 각각 개성이 살아있는 명품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Advertisement
도영은 "첫방 마무리 잘했어요. 시즈니들~ 맘에 안드는 일이나 짜증나는 일이 있다면 모두 펀치로 날려버리세요"라며 팬들을 위로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NCT 127은 이날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펀치' 무대를 선사, 중독성 강한 음악과 한층 성숙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만끽할 수 있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또한 NCT 127은 리패키지를 포함한 정규 2집 앨범 판매량이 121만장을 돌파해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정규 2집 리패키지 '엔시티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로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데일리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