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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은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송해 가요제 특집을 마련,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역대급 방송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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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긴장도 잠시, 토크대기실에서는 각종 개인기부터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물오른 예능감까지 뽐냈다. 특히 이날 임영웅의 노련한 말솜씨에 MC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에 임영웅은 "말 잘한다는 얘기 처음이다. 오늘 말 많이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불후의 명곡' MC자리까지 노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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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영탁과 장민호의 첫 만남이었던 '스펀지' 실험맨 활약상, 장민호의 아이돌 시절 모습, '출발 드림팀', '전국노래자랑' 등 출연진들의 과거 희귀 영상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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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본격적인 경연 전부터 서로를 견제하며 팀별 연습 공간에서 보안을 지켰다. 치열한 연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기습 방문을 감행한 귀여운 임영웅 때문에 다른 팀들은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형님들과 TOP7 멤버들은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급이 다른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묵직함으로 울림을 준 강호동과 김호중의 진지한 무대에 이어 이수근과 이찬원은 한 편의 콩트처럼 명연기를 펼쳐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짧은 시간동안 찰떡 호흡으로 댄스 퍼포먼스까지 준비한 팀이 나타나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찬원은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스케줄을 위해 영탁, 김희재와 함께 MBC를 찾았다. 트로트에 살고, 트로트에 죽는 '뽕생뽕사' 트로트 가수들이 뭉친 만큼 이들의 출근길부터 트로트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그중에서도 신곡 '참 좋은 사람'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이찬원은 작곡가 영탁 앞에서 계속해서 노래를 체크하며 연습에 매진했다고. 이찬원은 엄격한 영탁 작곡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미용실부터 출근길 차 안까지 계속해서 연습을 이어갔다. 이를 위해 '참 좋은 사람'의 음원이 살짝 공개된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수직 상승 시킨다.
또한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는 무슨 이야기를 하든 '기-승-전-트로트'로 대화를 마무리 지으며 현장을 콘서트장처럼 만들었다는 전언. 특히 이찬원은 매니저의 뉴욕 생활을 듣던 중 Jay-Z의 'Empire State Of Mind'의 소환, 이 또한 트로트화 시켜 불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흥 넘치는 이찬원의 뽕생뽕사 라이프는 23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