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 가왕에 도전하는 파죽지세 '주윤발'의 방어전 무대와 강력한 도전자들의 솔로 무대가 공개된다.
6연승 가왕 '주윤발'은 소향·이석훈과 함께 전체 가왕 랭킹 공동 3위로, 이번 방어전에 성공하면 단독 3위에 등극하게 된다. 과연 '주윤발'은 역대 쟁쟁한 가왕들도 쉽게 넘지 못한 '마의 7연승' 고비를 넘어 '동방불패' 손승연과 '음악대장' 하현우의 자리까지 넘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대감 속에 펼쳐진 '주윤발'의 방어전 무대에 '하면 된다'로 2연승 가왕을 역임했던 가수 더원이 "감동이다"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서 더원은 "원곡자도 어렵게 불렀던 곡"이라며 가왕의 소화력에 박수를 보낸다.
지난주 개그우먼 안방마님(?)으로 활약한 신봉선, 오나미, 김민경, 이수지의 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가왕전에서 4인의 의견이 정확히 반반으로 갈리며 더욱 결과를 알 수 없게 한다. 김구라를 비롯한 판정단들은 안방마님들의 분열(?) 사태에 "결과를 더욱 알 수 없게 됐다"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7연승 가왕의 탄생이냐, 새로운 가왕의 등장이냐 그 놀라운 결과는 24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