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스타' NC 나성범이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 우익수로 출전한다.
Advertisement
24일 창원NC파크에서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3번째 대결이 열린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이동욱 NC 감독은 대규모 라인업 변동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동욱 감독은 "나성범이 오늘 선발 우익수로 나간다"고 밝혔다. 경기 후반 교체로 1이닝씩 2차례 외야 수비를 봤던 나성범으로선 올시즌 첫 우익수 선발 출전이다.
전날 제라드 호잉과의 충돌을 겪은 양의지에 대해서는 "목 근육이 좀 뭉쳤다. 가능하면 오늘은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김태군 선발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지명타자 박석민, 1루수 이원재, 3루수 김태진, 좌익수 강진성 등 대규모 변동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부진에 시달려온 외국인 선수 애런 알테어도 휴식한다. 이동욱 감독은 "알테어가 타격 타이밍이 잘 맞지 않는다. 오늘 쉬면서 조정을 해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 등판 때 115구를 던진 선발 마이크 라이트에 대해서는 "오늘 정상 등판이 가능하다. 전날 드류 루친스키 덕분에 불펜이 휴식을 취한 만큼, 오늘 불펜을 대규모로 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창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