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심은우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와 요가강사로 살고 있는 시은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심은우는 오전 9시 30분에 기상, 반려묘들을 챙긴 뒤 한 시간 넘게 요가수련에 임했다. 5년간 요가 수련에 임했다는 그는 고난도 동작도 척척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심은우는 한시간에 5000원을 내고 사용한다는 연습실을 찾아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는 뮤지컬 '영웅' 넘버를 부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고, 오디션 영상 촬영까지 진행했다.
심은우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어서 학교를 뮤지컬 전공으로 갔는데 노래 잘하는 친구가 많이 꿈을 못 피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심은우가 향한 곳은 요가원이었다.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었던 것. 그는 "투잡이다. 촬영하는 동안은 잠깐 홀딩하고 촬영이 끝나고 다시 하고 있다. 데뷔를 하고 오디션을 많이 ?f다. 일주일에 3~4개를 봤는데 수도 없이 떨어지는 걸 반복하다보니 힘들었다. 그럴 때 요가를 하니 집중하게 됐다. 나한테 점점 질문을 하게 되고 질문에 답을 얻으며 나라는 사람이 조금 명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심은우는 카리스마 요가 강사로 활약 중이다. 그는 "온 보다는 오프로 돌아왔을 때 오프의 삶이 더 멋진 배우가 되고 싶다. 그 무엇도 빼놓지 않고 다할 수 있을 것 같다. 균형이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심은우는 최근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김희애와의 케미로 큰 호평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