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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은우는 한시간에 5000원을 내고 사용한다는 연습실을 찾아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는 뮤지컬 '영웅' 넘버를 부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고, 오디션 영상 촬영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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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심은우가 향한 곳은 요가원이었다.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었던 것. 그는 "투잡이다. 촬영하는 동안은 잠깐 홀딩하고 촬영이 끝나고 다시 하고 있다. 데뷔를 하고 오디션을 많이 ?f다. 일주일에 3~4개를 봤는데 수도 없이 떨어지는 걸 반복하다보니 힘들었다. 그럴 때 요가를 하니 집중하게 됐다. 나한테 점점 질문을 하게 되고 질문에 답을 얻으며 나라는 사람이 조금 명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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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우는 최근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김희애와의 케미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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