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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1부 7.0%, 2부 9.5%를 기록하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10.1%로 두 자릿수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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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홍석천이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로 출격해 '무한 루프 하우스'를 소개했다. 푸른 산과 북한강을 인근에 두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입지조건을 갖춘 신축 건물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미니텃밭과 럭셔리 자동 어닝이 있는 프라이빗 루프탑이 세대별기본 옵션으로 주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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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덕팀에서는 모델 이현이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그리고 노홍철이 출격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은 남양주시 다산 신도시에 위치한 '초.코.우.유 하우스'였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신축빌라로 남편의 직장까지 40분 걸렸으며, 초등학교가 코앞에 그리고 우측에 유치원이 있었다. 매물의 내부는 넓은 거실과 방들이 있었으며, 총 6대의 에어컨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졌다. 또, 1층 발코니와 복층 베란다는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도 손색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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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덕팀의 코디들은 남양주시 별내동의 '술래잡기 하우스'를 소개했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신축매물로 역대급 독특한 구조를 선보였다. 실내에 들어서면 폴딩 도어로 둘러싸인 다이닝룸과 높은 층고의 거실이 있었으며, 안방 안에 계단이 있는 스킵플로어 구조로 되어 있었다. 복층의 베란다 역시 스킵플로어 구조로 불암산 절경을 내 집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복팀과 덕팀은 각각 '무한 루프 하우스'와 '초.코.우.유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의뢰인 가족은 덕팀의 '초.코.우.유 하우스'를 최종 선택했다. 선택 이유는 현재 생활권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과 가족이 함께할 공간이 층마다 있다는 점을 꼽았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