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미연이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하며 출산을 위한 산모 요가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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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으샤으샤 9개월차 만삭운동"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아무도없는 타임에 은총이와 함께 짐볼 운동과 걷기. 엄마가 더 열심히 힘내서 운동할께 내 아가야~~♡"라고 뱃속의 아이에게 인사했다.
이어 "활기차고 건강한 한 주 만들어요~^.^"라고 팬들에게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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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연은 한국 나이 올해 41세로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1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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