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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화요일 예능 최강자로 자리 잡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9회에서는 100회를 앞두고 펼쳐진 '아내의 맛 어워즈'와 더불어 '트롯 의형제' 남승민-정동원의 첫 듀엣 데뷔곡 '짝짝쿵짝'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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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소원-진화 부부는 빨간 드레스와 빨간 턱시도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커플룩을 선보였고, 김빈우-전용진 부부는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훈남훈녀의 정석임을 증명했다. 또한 김세진-진혜지 부부는 우수한 장신을 자랑하며 특급 배우 포스로 레드 카펫의 정점을 장식했다. 과연 '아맛팸' 중 수상의 영광은 어느 부부에게 돌아갈지, 연말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아내의 맛 어워즈' 레드 카펫 현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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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남승민-정동원의 '짝짝쿵짝'이 탄생한 녹음 현장도 공개된다. '트롯 의형제'를 위해 직접 발 벗고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은 그동안의 자상한 삼촌美는 잠시 넣어둔 채 불꽃 카리스마를 발산, 실력파 남승민과 정동원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급기야 녹음 도중 잔뜩 화가 난 영탁이 녹음을 중단시키고 '트롯 의형제'를 녹음실 밖으로 호출하면서,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형성됐던 터. 과연 남승민과 정동원이 녹음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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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100회까지 한 회를 앞두고 스페셜 특집을 구성, 지금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청자들을 위해 더 큰 웃음과 볼거리를 안겨드리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아맛팸'들의 초 단위 웃음 폭탄과 특급 무대들이 펼쳐질 99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