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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보컬을 차지하기 위한 코치들의 치열한 전쟁도 관전 포인트다.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본 보아는 "언니한테 올래?"라며 그를 적극적으로 자기 팀으로 데려오려 하고, 성시경은 "'(무대를) 찢었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다이나믹듀오가 한 참가자에 "뺏고 싶다"고 어필하기도. 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시종일관 다른 코치들을 견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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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는 네덜란드의 '더 보이스(THE VOICE)' 프로그램 포맷을 정식으로 구매해 제작한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한국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코치진들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팀원들을 선발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그리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에 포커스가 맞춰진 프로그램. 오는 5월 29일(금) 저녁 7시 3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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