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58)가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사니 좋다. 아침 세팅 AM 7:15. 아무도 안 오는데? 새벽 기도 다녀와서 하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침 일찍부터 테이블을 세팅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랩 원피스를 입은 서정희는 단아하게 땋아내린 양갈래 머리도 완벽 소화하며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15년 32년 만에 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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