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민우혁의 아내 이세미가 이든-이음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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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든,이음 남매 많이 컸죠?"라며 "이든 64개월21일, 이음 2개월18일"이라는 글과 함께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기 의자에 앉은 이음이와 동생을 든든하게 지키는 이든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빠 이든이는 동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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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민우혁-이세미 부부가 둘째 이음이를 품에 안고 첫째 이든이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동생을 처음 본 이든이는 "예뻐서 죽을 것 같다"라며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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