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 양의 귀여운 손편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혜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글씨 계속 물어보고 연습하더니 아빠한테 편지 좀 보내달라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아빠에게 보내는 손편지가 담겼다.
시온 양은 편지를 통해 "아빠 사랑해, 보고 싶어 많이 사랑해"라며 아빠를 향한 애정을 담아 적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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