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청초한 아침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아침 굿모닝!"이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른 아침 촬영을 위해 집을 나서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란색 후드티에 반바지를 매치,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김성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마스크 속 살짝 공개된 화장기 없는 모습은 청초했다.
김성은은 "이른 아침 방송하러 고고. 아침 출근길은 이런 모습입니다. 곤히 자고 있는 아이들. 엄마 빨리 다녀올게"라고 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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