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복근앓이 때문에 계속 웃고 있는 근황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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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아들 이시안의 일상을 게재했다.
이수진 씨는 "웃으면 복근 나온다고 자랑하면서 계속 억지로 웃고있기"라며 "#상남자 #7세 #진짜복근 그래도 나에겐 마냥 귀여운 #막둥이"이라며 숨길 수 없는 엄마 미소를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웃으면복이와요?#웃으면 복근 나와요"라는 해시태그를 센스있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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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진 씨는 복근을 꿈꾸는 아들의 식스팩 복근 합성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시안은 카메라 앞에 서서 티셔츠를 위로 들어올려 배를 공개했다. 옆에는 합성 사진 어플로 만들어진 식스팩 복근을 장착한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수진 씨는 "시안이의 꿈은 초콜릿 복근 식스팩, 이렇게라도"라며 사진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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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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