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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진은 피아노 앞에 앉아 "피아노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보여드리기 민망하지만 앨범도 만들고 남는 시간 동안 뭘 보여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새로 시작한 취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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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를 연주했고,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친구와 같이 피아노를 시작했다. 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 곡의 연주를 한 시간 동안 녹음해 보내줬고 '멋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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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한동안 피아노 연주에 열중하다 "열심히 연습해야 하는데 아직 부족하다"며 한 곡을 더 연주한 뒤 유튜브 라이브를 마쳤다. 약 40분 동안 팬들에게 멋진 연주를 들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또 새 앨범의 작업 과정도 귀띔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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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