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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현 감독은 배우들에 대해 "이지훈 배우는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쉽지 않은 캐릭터인데 표현하기 위해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성실한 배우"라며 "손나은은 너무 예쁜데 외모뿐 아니라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진지하다. 열의가 대단하다. 배우 손나은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단하다고 생가한다. 서지혜와는 작업 전에 여러 영상도 보고 그랬는데, 이런 모습이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내 '원픽'이었다.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도희 그 자체다"고 말했다. 또 송승헌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송승헌을 봐왔지만, 연기에 대한 감정이 순수한 배우다. 이번 해경이란 캐릭터를 소화했는데, 전작에서 봤던 캐릭터도 있지만, 여기서는 환자를 대할 때 스윗한 모습과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눈빛을 자연스럽게 많이 했다. 이번 작품으로 무게감도 잡아주고 내면의 아픔과 순수한 감정도 잘 보여준다.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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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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