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정희가 남다른 유연함을 뽐냈다.
서정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사니좋다. 이번 콘셉은?"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스트레칭 연습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발레 동장을 선보이고 있는 서정희. 이때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은 유연함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서정희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동안 외모와 함께 발레로 가꾼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이혼 후의 삶을 변화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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