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이자 배우 김성은이 4개월 막내 아들의 박력 넘치는 목욕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와~~~ 박력 넘치는 재하. 요즘 물놀이 너무 좋아해요"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아기용 욕조 속에서 찰방 찰방 물을 치며 목욕하는 다부진 체격의 4개월 남자 아이가 앉아 있다. 물방울 이미지로 일부를 센스있게 가려 웃음을 유발한다.
김성은은 "재하가 잘 크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잘 크고 있고 지금 8kg 넘는 것 같다"면서도 "분유 양이 늘지 않아 새벽에 꼭 한번씩 깬다. 다른 아기들은 분유를 얼마나 먹나요?"라고 육아맘들과 소통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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