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내의 맛' 100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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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아내의 맛' 100회특집 함께해주세요. 100회라니 완전감동. 100회까지 함께하게 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00회를 앞두고 펼쳐진 '아내의 맛 어워즈'에 참석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말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 코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영란은 대왕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드레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남편 한창과 찍은 다정샷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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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아내의 맛' 멤버 이하정도 "언니 정말 너무 너무 감사. 짱이야 우리팀"이라며 기뻐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1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으로 그동안 함께한 수많은 부부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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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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