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개그맨 이병진이 iMe KOREA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Advertisement
27일 iMe KOREA는 "최근 이병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진은 1994년 KBS 대학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 '해피선데이' '일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해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는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 캐스터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iMe KOREA는 "이병진은 iMe KOREA와 함께 더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영역 확장을 하고 있는 iMe KOREA에는 배우 봉태규, 이세진, 이승욱, 배호근, 진선미, 서현기, 김경식, 한서울, 신가은 및 걸그룹 드림노트, 가수 왁스, 브라이언(플라이투더스카이) 그리고 김현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