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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사회는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하류인생'(2004), '미인도'(2008), '오감도'(2009), '하하하'(2009), '풍산개'(2011), '인류멸망보고서'(2011), '또 하나의 약속'(2013), '화장'(2014)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규리와 영화 '명량'(2014), '카트'(2014), '탐정 : 더 비기닝'(2015), '사자'(2019) 뿐 아니라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미스터 선샤인'(2018), '그 남자의 기억법'(2020)까지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승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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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9일부터 특정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영화를 둘러싼 담론을 들여다보는 '영특한 클래스', 감독과 출연자들이 본인의 작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전주대담', 다양한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모여 자신들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주톡톡' 등 프로그램 이벤트도 유뷰트의 지원을 받아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프로그램 이벤트의 온라인 생중계 일정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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