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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선수가 있다. 묀헨글라드바흐의 데니스 자카리아다. 자카리아는 왕성환 활동량과 정교한 테크닉, 중앙 수비까지 볼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닌 수비혀 미드필더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빅클럽의 구애를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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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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