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이번 오프닝에서는 지난주 방송 이후 예고편에서 드러났듯이 임영웅은 축구선수, 영탁은 판사, 이찬원은 요리사 등 TOP7 각자가 원했던 장래 희망 직업군의 의상을 입고 등장,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다음 주가 진짜다", "다음 주는 무조건 본방사수 각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터트렸던 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외의 아직까지 베일에 싸인 TOP7 멤버들의 꿈은 무엇일지, 어떤 직업을 나타내는 의상을 입고 오프닝 무대를 꾸몄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TOP7에게 100점 도전장을 던진 인물이 등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세기의 매치'가 성사됐다. "제 친구들 사이에서 100점 도전하는 것이 유행"이라며 자신을 '중구 물망초'라고 밝힌 '묘령의 100점 도전자'는 위풍당당하게 무대로 뛰어들어 도전에 돌입했다. '묘령의 100점 도전자'가 나타나자 TOP7이 "소름 돋았다", "무슨 일이야?"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 가운데, 노래방 기계 100점에 대해서는 두려울 게 없는 TOP7에게 호기롭게 100점 도전을 나선 '중구 물망초'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28일 밤 10시 방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