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교길. 부모도 아이들도 일주일 한 번 등교만으로도 삶의 활력이 생긴 기분.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등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일주일만에 학교에 등교한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오늘(27일)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초등학교가 처음으로 등교개학을 시작했고, 이에 서언-서준이도 첫 등교를 했다.
마스크까지 꼭 챙겨 쓴 서언, 서준이의 활기찬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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