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서울 SK가 외국인 선수 MVP 자밀 워니와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SK는 27일 워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워니는 지난 시즌 SK 유니폼을 입고 KBL 무대에 데뷔했다. 43경기 전경기에 출전해 평균 20.4득점 10.4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SK의 공동 우승을 이끌었다. 워니는 시즌 종료 후 외국인 선수 MVP, 베스트5에 선정된 바 있다.
SK는 일찌감치 워니와의 재계약 방침을 세우고 협상에 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워니와 함께 뛴 또 다른 베테랑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 SK는 심사숙고 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