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삼성 라이온즈 타일러 살라디노가 기분 좋은 홈런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살라디노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1 동점이던 2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2호.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과 마주한 살라디노는 3구째를 받아쳤다. 높은 포물선을 그린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연결되면서 삼성에 추가점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2회초 현재 삼성이 롯데에 2-1로 앞서고 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균이 왜 롯데에 있어? 드래프트 10R 대반전 일어날까 "좋아질 가능성 보인다" [부산 현장]
- 2.'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 3.'한 타석 더!' 연속 파울플라이 분했나, 이것이 김도영 '근성'이다…걱정없는 사령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인데"
- 4.[오피셜]전북 현대, 미드필더 김예건 준프로 계약..전북 U-15 금산중 입단시 특급 유망주였다
- 5.[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