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서준 형제의 첫 등교 전 모습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첫 등굣길 사진은 못 남기고 아침식사만 한장. 잘 하고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언, 서준 형제가 학교에 가기 전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27일)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초등학교가 처음으로 등교개학을 시작했고, 이에 서언-서준이도 첫 등교를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은 "드디어 갔구나"라고 함께 기뻐했고, 김소영 전 아나운서도 "오메 등교라니 감동!"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