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야구선수 남편 정인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렌지막창 먹는 날. 아인이가 할머니 보고싶다고 해서 놀러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은 정인욱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허민은 폴짝 뛰며 봄날을 만끽, 정인욱은 그런 아내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나란히 서서 손을 잡은 채 눈을 맞추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달달했다. 허민은 "날씨가 다한 부부 사진. 사진 찍을 때는 제일 다정한 우리"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때 임신 6개월인 허민의 살짝 나온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허민은 "이젠 뭘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나의 배. 몸무게 고공 행진 중 +8kg"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인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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