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자식농자를 지어보고 싶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는 명품 쌀의 고장 이천으로 향했다.
이날 붐은 "농활 경력자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찬원은 "2019년도 농활 대장을 했었다"고 했다. 그는 "2015년부터 계속 참여를 했다"면서 농활 대장을 맡았다.
그때 붐은 "귀농해서 '이 농사 한번 짓고 싶다'는 것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민호는 "자식 농사를"이라고 했고, 붐은 "지났다. 옆에서 도와주겠다"면서 자식 농사 캠프를 결성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