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임창정이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며 훈훈해진 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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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잘지내시죠 ^^ 저도 잘지내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스타일이 달라진 임창정이 선글라스를 쓰고 아들을 번쩍 들고 안아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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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창정의 팬들은 "외모가 많이 훈훈해지셨다. 언뜻 보고 이병헌 씨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인 것.
훈훈한 아빠와 똘망한 외모의 아들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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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7년 1월 일반인 여성과 재혼한 임창정은 그해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1월 다섯째인 막내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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