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조카들의 꿈을 응원했다.
28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발레리나를 꿈꾸는 조카들과의 가족 사진을 담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카들의 꿈을 응원하는 김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쓰고 수수한 차림의 김미연은 만삭의 배를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미연은 한국 나이 올해 41세로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1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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