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인배우 배현성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으로 1020 여심을 흔들었다.
28일 오후 공개된 스틸은 배현성의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 6월호 촬영 당시 포착된 것으로, 화보에서 보여준 시크한 매력은 물론, 배현성 특유의 해맑은 소년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배현성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날 배현성은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환하게 만들었다고. 스태프들과 옷매무새를 점검하고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허공을 응시하며 사색에 빠진 분위기 있는 모습까지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비하인드컷마저도 A컷으로 완성 시켰다.
배현성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배현성은 촬영 컨셉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들로 단시간에 A컷을 완성시키는 준비된 배우"라면서 "연기하는 데 있어서도 습득력과 집중력이 뛰어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28일 밤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데 배현성이 연기하는 성장한 홍도의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현성은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본과 실습생 '장홍도'역을 맡아 새싹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현성이 다음에는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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