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늘씬한 각선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효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참 좋다. 촬여 대기 중 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인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팔짱을 낀 채 잠시 멍 하니 창 밖을 응시 중이다.
김효진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때 김효진은 살짝 걸터앉아서 촬영했음에도 완벽한 8등신의 황금비율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 중인 김효진의 완벽한 뒤태도 공개, 일상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지난해 4월 둘째 아들 루인 군을 낳았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을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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