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늘씬한 각선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김효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참 좋다. 촬여 대기 중 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인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팔짱을 낀 채 잠시 멍 하니 창 밖을 응시 중이다.
Advertisement
김효진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때 김효진은 살짝 걸터앉아서 촬영했음에도 완벽한 8등신의 황금비율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 중인 김효진의 완벽한 뒤태도 공개, 일상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지난해 4월 둘째 아들 루인 군을 낳았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을 촬영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