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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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다현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ONCE(팬클럽) 최고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현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루 톤의 헤어 컬러와 오렌지빛 메이크업은 다현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다현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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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일을 맞은 다현은 많은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고, 이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서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다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다현과 멤버들의 다정한 모습은 팬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사랑해 다현아♥ 오늘 누구보다도 다현이가 행복한 하루이길. 생일 축하해"라며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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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신곡 'MORE & MORE' 완곡과 동명의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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