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딸 나은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은이도 놀이학교 생활 시작 했어요. 아침 마다 홍이장군먹고 등교하는 나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은 양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양갈래로 묶은 머리는 귀여움 가득했다. 또한 놀이학교에서 신나게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은 양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안나는 지난 27일에는 "좋은 아침"이라며 개구리 머리띠를 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둘째 건후 군의 모습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나은, 건후 남매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건나블리'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1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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