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보이스 코리아 2020'으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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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29일 오후 첫 방송되는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의 MC를 맡아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는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프로그램 티저 영상에서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이어서 (MC가 됐다는 게) 안 믿겼다.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지난 24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을 반납한 게 단 하나도 아깝지 않다. 이번 보코는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진정"이라는 글과 함께 녹화 현장을 담은 셀카를 게재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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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형 입담, 적재적소 리액션, 쫄깃한 진행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성규가 4명의 코치진 김종국, 보아, 성시경, 다이나믹듀오와 선보일 케미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장성규는 각종 지상파 프로그램 및 라디오는 물론 '로드 투 킹덤' '보이스 코리아 2020'까지 잇따라 Mnet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대세 MC의 자리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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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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