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가수 유빈이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모티콘을 공개해 화제다.
유빈은 지난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넵넵티콘'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넵!!!!! 그래서 제가 만들어봤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로 만든 이모티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다른 익살스럽고 귀여운 표정들로 '넵병'에 걸린 직장인들의 고충을 표현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의 '주라주라'를 잇는 직장인 공감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빈의 '넵넵(ME TIME)'은 '네'라고 하기엔 왠지 눈치가 보이는 사람들, 이른바 '넵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위로 송이다.
한편, 유빈은 지난 21일 신곡 '넵넵 (ME TIM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유빈 인스타그램]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