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가 텅텅. 밑반찬이 없네유. 오전 내내 밑반찬 했네요. 냉장고에 밑반찬 텅텅. 냉장고에 밑반찬 꽉꽉. 부자 된 것 같아요. 다리는 퉁퉁. 어깨 승모근 승천. 엄마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계속 뒤숭숭하시죠? 그래도 우리 힘내요. 밑반찬 꽉 채우고 출근합니다. 출근룩에 멋부리기. 기분 전환. 좋은 소식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