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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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가 텅텅. 밑반찬이 없네유. 오전 내내 밑반찬 했네요. 냉장고에 밑반찬 텅텅. 냉장고에 밑반찬 꽉꽉. 부자 된 것 같아요. 다리는 퉁퉁. 어깨 승모근 승천. 엄마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계속 뒤숭숭하시죠? 그래도 우리 힘내요. 밑반찬 꽉 채우고 출근합니다. 출근룩에 멋부리기. 기분 전환. 좋은 소식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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