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선발진의 부진이 계속됐다. '믿는구석' 김민우마저 무너졌다.
김민우는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4차전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하지만 김민우는 최정을 중심으로 부활한 SK 타선을 막지 못했다. 김민우는 1회 최정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1대1로 따라붙은 3회 다시 최정과 정진기에게 연속 적시타를 내주며 1대4로 리드당했다.
4회에는 노수광에게마저 투런 홈런을 허용, 6점째를 내줬다. 이어 최지훈에게 또다시 볼넷을 허용했고, 결국 한화는 투수를 교체했다.
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