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K 김태훈이 선발 등판 4경기만에 시즌 첫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김태훈은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의 시즌 4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는 아직 시즌 첫 승을 올리지 못한 한화 김민우와 SK 김태훈의 맞대결이었다. 하지만 김민우는 이날 홈런 2개 포함 7안타 6실점의 난조를 보이며 4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태훈은 6대1로 앞선 5회 1점을 내주는 등 갑작스럽게 고전하며 2사 만루 위기까지 맞았지만, 한화 4번타자 이성열을 땅볼 처리하며 가까스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투구수는 90개. 염경엽 감독은 6회 김태훈 대신 박민호를 마운드에 올렸다.
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