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의 남편이 딸과의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했다.
28일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깨물어 버리고 싶은 내딸 소예. 하루에도 몇 번씩 깨물어 버리고 싶지만 아직 한 번도 못 깨뭄. 언제 깨물지 모르니 놀라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문성 씨는 깜찍한 딸 소예 양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앙증맞은 드레스와 왕꽃 머리띠로 멋을 낸 소예 양은 사랑스러운 자태로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지난 1월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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