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첫째 아들 하드림 군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때요? 이 사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외출에 나선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막내 딸 송이 양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데님 멜빵 바지에 하얀색 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별.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청순한 미모는 시선을 끌었다.
이때 별은 "드림이가 찍어줬어요"라고 설명, 8살 아이가 찍었다고는 믿기지 않는 사진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별은 "자기가 찍어보고 싶대서 그러라고 하곤 기대도 안 했는데 제법이에요. 정말 많이 컸다. 우리 드림이♥"라며 "덕분에 엄마랑 송이의 추억이 될 한 컷이 생겼네. 고마워. 너희들이 내 힘이야. 마법 같은 힘"이라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아들 드림 군, 둘째아들 소울 군, 막내딸 송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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