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저평가되어 있지만 전세계 투어프로들에게 인정받는 메이저 브랜드가 있다. 바로 미국의 니켄트이다. 세계 최고 무대인 미국 PGA와 네이션와이드투어에서 유틸 클럽 점유율 3위, 1위를 기록한 비거리 최강자이다.
이번에 니켄트는 25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대 강점인 비거리를 극대화한 한정판 고반발 로얄골드 풀세트를 출시하고 한국 시장에서 도약한다.
이 클럽은 니켄트의 고반발 특허기술이 집약체로 모든 클럽을 쉽고 멀리 나가는데 포커스를 두었다. 우선 드라이버는 일반 풀세트에는 쓰지 않는 고성능 티타늄소재로 제작해 일반 드라이버보다 5%이상 비거리를 늘렸다. 또한 50g 초반대의 경량 샤프트를 장착하여 초급 골퍼나 근력이 약한 골퍼도 다운스윙 시 부담감을 덜었다.
3번우드와 4번유틸은 25년 미 PGA투어 사용률 1위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그대로 접목시켜 최고의 비거리를 보장하며 넓은 스윗스팟으로 미스샷을 최소화하고 저중심 설계로 탄도를 높여 초보자에게도 부담 없는 쉬운 플레이를 유도했다.
#5~SW까지 7개 구성의 아이언은 한국골퍼에게 적합한 경량스틸샤프트를 장착하여 스윙이 쉽고 편하게 했으며 오버사이즈 페이스 헤드를 채택하여 방향성과 실수를 최소화 하였다.
그렇다면 얼마나 멀리 나갈까. 든든몰 골프 MD가 티클라우드cc에서 이 클럽을 실전에 투입, 테스트했다. 비체코스 4번홀, 골드빛 티타늄 드라이버로 티샷한 볼이 평소에는 물에 빠지던 워터해저드를 까마득히 넘겨 페어웨이에 안착했다. 한국전용 경량샤프트와 티타늄 페이스의 결합이 MD의 비거리를 평소보다 20야드 늘려준 덕분이었다. 이어 방향성과 비거리를 겸비한 경량스틸 아이언과 웨지로 온그린, 손쉽게 버디를 기록했다.
골프MD의 평가는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분부터 초중급자까지 적합하며, 플레이가 쉬워 중장년 골퍼부터 젊은층까지 마음 놓고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는 클럽이라 평했다.
2020년 니켄트 로얄골드 풀세트는 시판가 250만원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만 단독으로 76%할인한 '50만원대'에 10세트 한정 할인판매중이다.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니켄트골프코리아 정품이다.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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