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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는 오는 6월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를 발매할 예정이었다. 'Monster'는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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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는 "6월 15일 발매 예정이었던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발매를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변경된 정확한 발매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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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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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발매 예정이었던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발매를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레드벨벳-아이린, 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