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장신영 강경준의 막내 아들 정우가 강아지 인형 앞에서 긴장한 모습이 보는 이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장신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 정우"라고 쓰고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우는 강아지 인형을 신기한듯 쳐다보면서도 가까이 가지 않고 피하려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또한 엄마 아빠를 꼭 빼닮은 잘생긴 이목구비로 환하게 웃는 모습에 엄마의 "사랑둥이" 애칭을 받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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